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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역사] 환구단의 비밀 2부작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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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STB 상생방송 팟캐스트 > [ 역사 ] 환구단의 비밀 2 부작    세계인의 축제 월드컵과 올림픽 , 우리는 그때마다 대한민국을 목이 터지게 외치고 있다 .  자랑스러운 우리의 국호 대한민국 . 그러나 우리는 우리의 국호 대한민국의 유래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?   1897 년 . 고종황제는 열강의 틈바구니에서 황천상제께 천제를 올리는 환구제를 거행하고 대한민국의 근간인 대한제국을 선포한다 . 그러나 우리 역사상 가장 어려웠던 시기에 자주국가를 이룩하여 근대화의 초석을 쌓았던 이 역사적인 사건에 대해 우리는 망각해가고 있다 .   일본에 나라를 빼앗긴 1910 년 8 월 29 일 경술국치 이후 100 년 , 고종황제가 품었던 원대했던 꿈을 환구단의 비밀을 통해 풀어본다 . 1 부 고종의 꿈 , 대한 大韓 의 위대한 시작 http://www.podbbang.com/ch/12360?e=22530135 2 부 천자의 나라 대한민국 http://www.podbbang.com/ch/12360?e=22530139

잃어버린 역사 대한제국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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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TB 추천다큐 )  잃어버린 역사 대한제국   102 년 만에 되찾은 주미 대한제국 공사관 ! 한국 역사상 최초이자 유일한 황제 국가 , 대한 제국 . 대한 제국은 1897 년 10 월 12 일부터 1910 년 8 월 29 일까지 짧은 시간 동안 우리 역사에 존재했다 .   이때는 열강에 맞서 근대적 자주독립 국가임을 세계에 알리기 위해 노력하던 격변의 시기이기도 했었다 . 대한 제국을 선포한 초대 황제 고종은 대한 제국의 자주독립과 문화 선진을 위해 다양하고도 은밀한 정책을 펼쳤다 .   그중 자주 외교의 투철한 의지가 담겨있는 시도는 1891 년 , 황제의 내탕금 , 2 만 5000 달러를 들여 최초로 외국에 해외 공사관을 매입한 것이다 . 이 공사관은 열강의 틈바구니에서 약소국의 설움을 딛고 자주 외교를 펼치기 위한 대한 제국의 해외 외교 전진기지였다 .   그러나 1910 년 한일 강제병합 후 단돈 5 달러에 일본 공사에게 소유권을 넘겨야 했던 비운의 건물이다 . 고종 황제의 고뇌와 절망이 겹쳐있던 주미 대한제국 공사관은 그렇게 우리들의 기억 속에서 사라졌다 .   그러나 2012 년 10 월 ! 워싱턴에서 기적처럼 원형을 거의 잃지 않고 남아있던 공사관이 오랜 노력 끝에 102 년 만에 드디어 대한민국 국민의 품에 돌아오게 되었다 .   그리고 지난 세기 동안 , 세상에 드러나지 않았던 공사관을 둘러싼 이야기가 지금 시작된다 .   방송시간 ) 9.29( 목 ) 09: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