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댄싱 로드 인 아시아 3부작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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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 STB 상생방송 )   댄싱 로드 인 아시아 3 부작   인도로부터 중국을 거쳐 , 동아시아에 이르는 춤의 기원 . 다시 중국에서 동북아 , 동남아를 아우르는 댄싱로드를 복원하면서 서로 다르지만 공통된 아시아적 문화가치의 원류를 찾는다 .     1 부 춤 , 아시아 문명을 말하다 9/22[ 목 ] 16:00 삶의 궤적을 고스란히 담은 아시아인들의 춤 태국 깐똑 디너쇼나 중국 쿤밍 운남 가무쇼 등은 공연 끝난 후에 관객들을 무대 위로 불러내 우리나라의 강강술래와 유사한 춤을 춘다 . 모두 손을 잡고 빙글빙글 도는 것 . 이러한 윤무는 태국 아카족의 민속춤과 인도 남부 지역 여성들의 춤에서도 쉽게 볼 수 있다 . 아시아인의 춤사위에서 내면의 가치를 중시하는 동양적 세계관과 윤회 사상이라는 공통분모를 발견한다 . 2 부 댄싱로드 , 아시아 몸짓의 여정 9/23[ 금 ] 16:00 댄싱로드에서 춤 교류의 흔적을 찾는다 . 신화로 만나는 아시아 춤의 빛깔 인도의 대표적인 춤 바라타나티암 . 바라타나티암은 춤의 신이라 일컬어지는 시바의 108 가지 동작으로 만들어 진 춤이다 . 그런데 인도네시아의 레공댄스 또한 바라타나티암과 아주 유사한 동작의 형태를 띤다 . 바라타나티암의 특징인 섬세한 손짓과 현란한 눈 동작이 그것 . 인도와 인도네시아의 춤 동작은 어떻게 이런 유사성을 갖게 됐을까 ? 인도 힌두 신화의 전파와 함께한 춤 이동 경로를 따라가다 보면 인도 카타칼리 , 태국 콘 , 인도네시아 토팽 등 다채로운 동남아시아 춤의 빛깔을 만날 수 있다 . 3 부 춤 , 세계와 통하다 ! 9/26[ 월 ] 16:00 아시아 각국의 다양한 전통춤을 발굴하고 융합하는 과정을 통해 세계로 뻗어갈 수 있는 아시아 춤의 가능성을 살펴본다 . 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