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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시 깨어나는 백제의 꿈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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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TB 추천다큐 ) 다시 깨어나는 백제의 꿈   700 년 화려한 역사를 뒤로 하고 잊혀 진 나라 백제 … 하지만 백제는 중국 , 가야 , 일본과 문화를 교류하면서 자신들만의 독창적이고 격조 높은 문화를 꽃피웠다 . 그 결과 부여 · 공주 · 익산지역에서 1400 년이란 역사 속에 잠들어 있던 백제의 유적과 유물이 화려하게 부활했고 이로 인해 북방문화의 웅건함과 남조문화의 세련미가 세간에 알려지기 시작했다 . 3 개 지자체는 서둘러 백제역사유적지구를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하기 위해 나섰다 . 부여와 공주의 역사와 문화적 가치는 세간에 잘 알려져 있는데 반해 익산은 고대 왕궁 관련 궁 시설과 토성 , 능묘 등의 유적이 출토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백제왕도로서의 관심은 미미한 게 현실이다 . 이에 고대국가의 수도에서 필요한 조건으로 알려진 왕궁과 사찰 , 능묘 , 토성 등을 무왕의 일대기란 새로운 시선으로 접근함으로서 익산역사유적지구의 진정성과 탁월한 보편적 가치를 조명해 봤다 .   방송시간 ) 10/10( 월 ) 9:00 / 17:00  

구텐베르크 고려를 훔치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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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TB 상생방송 )  구텐베르크 고려를 훔치다 “ 구텐베르크가 인쇄술을 발명했을 때 한국으로부터 가져왔다는 사실을 말하지 않았다 .” -2005 년 서울 디지털 포럼 , 미국 45 대 부통령 앨 고어   서양 역사를 바꾼 구텐베르크의 금속활자 인쇄술 하지만 구텐베르크보다 무려 200 여년 전 고려 역시 금속활자인쇄술을 갖고 있었다 . 둘 사이엔 어떤 연관성이 있는 걸까 ? 새로운 발명인가 , 창조적 모방인가 ? 구텐베르크 금속활자 인쇄술의 탄생 안에 숨겨진 역사의 진실을 찾아본다 .   방송시간 ) 27 일 ( 수 ) 9:00 / 17:00